열음의 내일을 위한
기부문화 PROJECT
열음에서의 시간이
지금 당신의 일부가 되었듯
이제 당신이 열음의 내일을 지켜주세요.
열음의 내일을 만드는
열음지기가 되는 길.
함께 해 주세요.
아이와 함께, 양육자도 자라는 학교
아이를 기다려 주고,
존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변화가 열음이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내 발로 내 세상을 벗어나 본, 첫 기억
6학년 자전거 여행은
처음으로 제 세상을 벗어나 본 경험이었습니다.
그날 이후,
더 이상 바깥이 두렵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저는,
제가 잘하는 것을 무기 삼아,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2016년 졸업생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함께 지켜 온 학교
우리는 학교의 존폐를 걱정하던 시간마다
다시 모여 공부하고, 토론하고, 회의를 거듭했습니다.
그렇게 지켜 낸 열음교육공동체의 내공은
학교 안에 머물지 않고 연대와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열음이 20년을 버텨낸 것은,
처음의 철학이 아직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후원은 이렇게 쓰입니다.
학교의 오늘을 지키는 운영 기금,
아이들의 배움을 이어주는 좀도리 기금.
아이들의 학업 환경 개선 및 대안교육 연구,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열음학교를 응원하는 마음은
일시 후원으로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나 이메일로 편안하게 신청해 주세요.
전화: 032) 205-5754
이메일: yeuleum@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