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음의 내일을 위한 

기부문화 PROJECT


열음에서의 시간이 

지금 당신의 일부가 되었듯

이제 당신이 열음의 내일을 지켜주세요.

열음의 내일을 만드는

열음지기가 되는 길.

함께 해 주세요.

아이와 함께, 양육자도 자라는 학교

아이를 기다려 주고,
존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변화가 열음이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내 발로 내 세상을 벗어나 본, 첫 기억

6학년 자전거 여행은
처음으로 제 세상을 벗어나 본 경험이었습니다.


그날 이후,
더 이상 바깥이 두렵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저는,

제가 잘하는 것을 무기 삼아,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2016년 졸업생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함께 지켜 온 학교

우리는 학교의 존폐를 걱정하던 시간마다
다시 모여 공부하고, 토론하고, 회의를 거듭했습니다.


그렇게 지켜 낸 열음교육공동체의 내공은
학교 안에 머물지 않고 연대와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열음이 20년을 버텨낸 것은, 

처음의 철학이 아직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열음을 이어온 힘.

이제는 당신이 함께 해 주세요.

이미 함께 해주고 계신 

65명의 열음지기 분들이 있습니다.


이제 100명의 마음을 모을 수 있도록

나머지 35명 중 한 분이 되어주세요!

당신의 후원은 이렇게 쓰입니다.


학교의 오늘을 지키는 운영 기금,

아이들의 배움을 이어주는 좀도리 기금.


아이들의 학업 환경 개선 및 대안교육 연구,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정기후원자께는 

매년 소식지를 전해드립니다.


열음지기가 되어

열음의 내일을 지켜주세요.

열음학교를 응원하는 마음은

일시 후원으로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나 이메일로 편안하게 신청해 주세요.


전화: 032) 205-5754

이메일: yeuleum@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