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교일까요?

열음의 교육은 아이 본연의 

모습을 존중하는 교육입니다.

아이의 성향과 부모님의 가치관을 토대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고민이 있으신가요?


- 아이가 학교가기 싫어해요.

- 친구 사귀는 것을 어려워 해요.

- 아이의 정서가 걱정이 되어요.

- 지금의 교육 방식이 아이에게 맞는지 고민이예요.

이런 아이에게 잘 맞습니다. 


-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고 싶은 아이

- 경쟁보다 협력하면서 자라고 싶은 아이

-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배우고 싶은 아이

이런 양육자에게 잘 맞습니다.


-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고 싶은 양육자

-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보는 양육자

-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픈 양육자

❗️이런 경우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학업 성취와 선행학습이 최우선인 경우

- 시험과 성적 중심의 교육을 기대하는 경우

- 빠른 결과를 기대하는 경우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교일까요?

열음의 교육은 아이가 본연의 모습을 존중하는 교육입니다.

아이의 성향과 부모님의 가치관을 토대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고민이 있으신가요?


  • 아이가 학교가기 싫어해요.
  • 친구 사귀는 것을 어려워 해요.
  • 아이의 정서가 걱정이 되어요.
  • 지금의 교육 방식이 아이에게 맞는지 고민이예요.

이런 아이에게 잘 맞습니다.


  •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고 싶은 아이
  • 경쟁보다 협력하면서 자라고 싶은 아이
  •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배우고 싶은 아이

이런 양육자와 잘 맞습니다. 


  •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고 싶은 양육자
  •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보는 양육자
  •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픈 양육자

❗️이런 경우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학업 성취와 선행학습이 최우선인 경우
  • 시험과 성적 중심의 교육을 기대하는 경우
  • 빠른 결과를 기대하는 경우
입학 안내

입학 시기


매년 1학기와 2학기 (연 2회)


정기 입학 설명회 


 상반기: 5월 ~ 6월 (홈페이지 날짜 게재)

 하반기: 10월 ~ 11월 (홈페이지 날짜 게재)


작은 설명회

학교로 상담문의시 상시로 작은 설명회 진행

  상담 신청


설명회 진행 시, 아이 돌봄 가능합니다.

아이와 함께 설명회 참석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입학 대상


신입 및 전학생 모집


학년별 모집인원

1학년(신입생)10명
2학년약간 명
3학년약간 명
4학년약간 명


  1~4학년까지 입학 가능

상시로 작은 설명회 진행

입학 전형


1
입학설명회 참석
2
원서 교부:   양식 다운로드
3
입학원서 및 기타 서류 접수: 
  접수 및 문의처 안내
4
서류 심사 결과 발표
5
학교 맛보기 (지원 학생 학교 1일 체험)
6
입학 면접: 주 양육자 모두 참석, 
면접 시간은 개별 연락
7
면접 결과 발표
8
전입학 등록
9
최종 합격자 발표
입학 시기와 대상

입학 시기


매년 1학기와 2학기 (연 2회)


정기 입학 설명회 

 상반기: 5월말~6월 (홈페이지에 날짜 게재)

  하반기: 10월~11월 (홈페이지에 날짜 게재)


작은 설명회 

 학교로 전화나 이메일, 구글폼으로 상담 문의시 상시로 작은 설명회 진행


설명회 진행 시, 아이 돌봄 가능합니다.  

아이와 함께 설명회에 참석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입학 대상


신입 및 전학생 모집


학년별 모집인원


1학년 (신입생)10명
2학년약간 명
3학년약간 명
4학년약간 명


1~4학년까지 입학 가능

 상시로 작은 설명회 진행

입학 전형


1
입학설명회 참석
2
원서 교부 :   양식 다운로드
3
입학원서 및 기타 서류 접수([딥스] 독후감 포함) : 접수 및 문의처 안내
4
서류 심사 결과 발표
5
학교 맛보기 (지원 학생 학교 체험) : 여름 계절학교 및 1일 학교 체험
6
입학 면접 : 주 양육자 모두 참석, 면접 시간은 개별 연락
7
면접 결과 발표
  8최종 합격자 발표


입학 기금 및 교육비 안내

열음학교는 국가의 지원을 받지 않고 

운영되는 비인가 대안교육기관입니다. 


그래서 학교의 운영은
구성원의 선택과 책임으로 유지됩니다.


이에 따라 월 교육비 외에 입학시 납부해야 하는 

입학금과 학교발전기금, 터전 예탁금 등이 있습니다.

입학금학생 1인당 30만원
입학시 1회 납부/ 기부금 영수증 발행
학교발전기금학생 1인당 600만원
입학시 1회 납부/ 기부금 영수증 발행
터전 예탁금가구 당 200만원
입학시 1회 납부* 전학가거나 졸업 시 24개월 이후 반환
교육비학생 1인당 월 85만원
둘째 자녀부터 월 교육비 40% 감면/ 방과후 프로그램 참가비, 들살이, 교재, 바른체형 측정비 등은 자부담



좀도리 기금 운영

"좀도리 쌀"을 아시나요?

우리 선조들은 굶주린 환경에서도 

밥을 지을 때 쌀 한줌을 퍼내서 

부뚜막 쌀독에 모았습니다. 

그렇게 모인 쌀은 더 어려운 이웃의 

양식으로 쓰이고는 했습니다.


열음의 꿈은 누구라도 선택할 수 있는 

열려있는 학교가 되는 것입니다.


누구나 재정적 여건과 관계없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여러 분들께 기부금을 받아 운영비와 

좀도리 기금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열음학교 후원을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후원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FAQ 10

기본적으로 선행학습은 하지 않도록 합니다. 

선행은 아이에게 배움의 기쁨을 빼앗을 뿐 아니라 같은 반에 있는 다른 아이에게도 큰 피해를 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수학, 영어 같은 인지교과의 경우에 선행학습이 아닌 복습은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만약 아이의 개별적 특성 때문에 개인지도나 보습학원에 다닐 필요가 있다면 보호자가 일방적으로 결정하지 않고 교사회와 충분한 의논을 한 뒤에 함께 결정해야 합니다. 

아직 자신의 살림살이를 스스로 꾸리지 못하는 아이의 경우 숙제를 스스로 할 때까지 선생님들이 돕는 과정에 필요하면 개별적인 지원을 하기 때문에 사교육을 받을 필요를 더 느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피아노, 태권도 같은 예체능 범주의 사교육은 자유롭게 하고 있습니다.

열음학교는 어떤 종교적 바탕도 없는 학교입니다. 현재 구성원들의 종교는 다양하고 서로 존중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 해 학급 전체 분위기, 학급 구성원들의 특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근에는 일반중학교로 진학하는 열음이들이 많은 편입니다. 

아이들은 5학년부터 길찾기 수업을 통해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고, 대안학교와 일반학교에 대해 충분히 스스로,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고민합니다.

저희는 대안 학교입니다. 따라서 제도권 교육에서 시행되고 있는 임용고시는 없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더 철저한 검증이 따릅니다. 

선생님을 모실 때 선생님 개인의 교육철학 및 교육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의사소통 능력과 내면의 건강함을 고려합니다. 대안 학교 교사를 양성하기 위한 삶을 위한 교사대학이나 건신대 대안교육 대학원 같은 몇 과정을 이수한 분도 우대합니다. 

수습 기간을 거쳐 저희 교육철학에 동의하시고 아이들과 즐겁게 생활하실 수 있는 선생님이라면 함께 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해서 전문성을 키워가기 위해 여러 가지 연수받고 있습니다.

교과 지원 교사는 자신의 교과목에 대한 충실한 이해와 고민이 있으신 분들과 함께합니다. 아울러 사회적으로 직업적 전문성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도와주십니다.

대안 학교 교사라면 무엇보다 대안적인 삶을 실천하려고 하는 의지와 계속 성장하고자 하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성찰이 따라야 하겠지요.

열음학교는 비인가 학교로 개교했습니다. 그래서 졸업해도 학력 인정을 받을 수 없습니다. 

현재 비인가 대안 중학교로 진학할 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가받은 대안 중학교, 다시 말해서 특성화 중학교, 혁신학교를 포함해서 제도권 중학교로 진학할 때는 좀 다릅니다. 

초등 학력 인정받으려면 현행법으로는 먼저 검정고시를 보아야 합니다. 

2011년부터 1년에 2번 5월, 8월 즈음에 응시할 수 있으니 6학년 재학 중에 검정고시를 보면 됩니다.

일반 학교에서도 학급 내에서 관계를 맺는 친구들이 10명 내외일 수밖에 없다고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경험에 비추어 봐도 사회성은 근본적으로 자존감이나 부모와의 밀접한 관계가 깊은 관련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 대안학교들이 한 학년당 10명 내외의 작은 학교를 지향 하고 있듯이 열음학교도 그래야만 선생님과 학생, 학생 간의 관계가 제대로 맺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밀접한 관계를 맺어본 경험이야말로 어디서든 더불어 잘 살 수 있도록 성장하게 할 것입니다.

한국은 서열문화가 있어서 나이나 학년에 대해 민감하지만 서구 유럽의 대안학교들은 무학년제나 나이 통합이 자연스럽다고 합니다. 나이 통합은 놀 이나 사회성이 확장되는 데 도움이 되고 안전하게 지도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어서 대안학교들은 오히려 정원이 다 차도 아예 나이 통합을 지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서 마치 가족 안의 형제, 자매 관계와 같은 역동도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있어서 혼자 크는 아이들이 많은 요즘에는 더 필요하기도 합니다. 

학년 통합으로 프로젝트 수업을 주로 하는 학교의 풍경은 우리의 생각과 달리 각자의 역할이 자연스럽게 나누어지고 오히려 어떤 분야에서는 고학년이 저학년으로부터 배우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유연해서 친구의 범주도 어른들과는 달라서 학년을 뛰어넘어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그래도 한참 또래 관계가 시작되는 중학년이 되면 같은 학년, 같은 성별의 친구를 찾게 되고 학생 수가 어느 정도 되어야만 자신의 기질과 잘 어울리는 친구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열음학교도 한 학년에 최대 10명까지 학생 수를 채워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예꿈마을 지역아동센터 같은 다른 공동체에 소속된 아이들과의 만남도 가지면서 학교차원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또래 관계를 맺을 방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폭력까지 가는 일은 거의 보지 못했지만 열음학교에서도 갈등은 있습니다. 아이들 사이에 갈등이 생기면 고학년이 될수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가지만, 특정 아이가 감당하기 어려운 사안이거나 해당 아이들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닐 때는 ‘모둠’이라는 것을 통해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모둠은 일종의 민주주의를 몸으로 배우는 회의 형태인데 학교의 구성원 이라면 누구라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모둠이나 한자리 모임 같은 자치 회의를 통해 대부분의 갈등은 해결되고 있습니다.

이때 선생님은 주의 깊게 지켜보면서 개입할 시기를 결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어른들이 아이들의 관계에 지나친 개입을 하거나, 특정한 아이에 대해 말을 하지 않더라도 주관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 자체로도 아주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조심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적절한 도움을 주려면 보호자들간의 소통이나 선생님과 보호자의 소통이 우선으로 잘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여태 그런 일은 없었지만, 만약 ‘학교폭력’이라 부를 만한 사안이 생긴다면 대책위를 구성한 뒤에 확인 과정을 거쳐서 상황을 객관화하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가게 될 겁니다. 학교에 있는 상담사들과도 협력하게 될것입니다.

열음학교의 가장 큰 장점은 구성원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열음학교에는 교육과 상담의 영역이 나누어 있습니다. 교육은 상근 선생님들이 책임지고 있다면, 상담은 치료사 선생님이 따로 계십니다.

학교 정규 교과에 학년 별로 진행되는 집단 미술 치료 프로그램인 '마음성장미술'이라는 교과가 있는데요. 아이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상담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다른 사람들을 느껴보고 소통하게 됩니다. 그래서 인지 열음학교에 여러 해 다닌 아이들은 자신에 대해 비교적 잘 알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몰입할 줄도 알고, 다른 사람들과도 깊은 소통을 해내곤 합니다.

어른들 역시 양육자 교육이나 양육자 상담, 교사 워크샵 형태로 상담 선생님과 만나면서 자신의 내면을 돌볼 수 있는 기회를 얻고, 다른 사람들과 마음으로 소통하고, 아이들에 대해서도 깊이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성장해 갑니다.

단점이라면, 다른 대안학교와 마찬가지로 정부에서 지원이 없다보니 공교육처럼 무료교육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발전기금이나 월교육비에 대한 부담이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열음학교 입학전형이 있습니다. 

설명회 참석자에게 입학원서를 낼 수 있는 자격을 드리고 있으니 먼저 설명회에 참석하신 후 아이 학교 체험과 부모 입학 면접을 거치시면 됩니다. 

학교로 연락 주시면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032) 654-5754






취학통지서에 기재된 제도권학교 혹은 기존에 통학하던 제도권학교에서 대안학교로 입학 및 전학 하는 과정은 아직까지 정해진 절차가 없습니다. 비인가 학교로 아이들이 이동하는 것을 인정하기 쉽지 않은 제도적인 한계 속에서 이 절차상의 문제는 각각의 학교 분위기에 따라 자의적으로 처리되곤 합니다.

취학통지서를 받으면 예비소집일 혹은 입학식 전에 해당학교에 가서 대안학교로의 입학의사를 전달해야 합니다. 전학을 하는 경우에도 열음학교 전학이 확정되면 다니던 학교에 전학의사를 밝히셔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학적은 유지하되 정원외 관리대상이 되는 게 일반적인 수순입니다.





  입학 안내